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 떡 생산 및 판매 나선다
울산 지역 보호작업장 중 첫 떡 공장 운영
서병배 기자입력 : 2024. 06. 21(금) 17:51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이 7월부터 떡 생산 및 판매에 본격 나선다. 21일 박천동 북구청장과 김정희 북구의회 의장 등이 떡 시식 후 이용 장애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토픽뉴스]울산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이 울산 지역 보호작업장 중 처음으로 떡 생산 시설을 갖추고 7월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북구장애인보호작업장은 21일 종사자와 이용 장애인 및 보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떡…
주요기사더보기

인기뉴스

주간 핫뉴스

기사 목록

시사토픽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