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업무로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입력 : 2026. 01. 02(금) 14:25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병오년 새해 첫 공식 업무로 국립임실호국원 참배
[시사토픽뉴스]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일 국립임실호국원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새해 첫 공식업무로, 허전 원장을 비롯한 전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진흥원 임직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전주시 출연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
진흥원은 지역의 ICT·SW산업과 가상융합 및 영화영상산업을 선도하는 전주시 출연기관으로, 이번 참배를 계기로 호국·보훈의 가치를 조직문화 전반에 확산하고 공익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진흥원은 지난 2023년 국립임실호국원과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체결한 이후, 결연 묘역에 대한 정기적인 참배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가능했다”면서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지역과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새해 첫 공식업무로, 허전 원장을 비롯한 전체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진흥원 임직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전주시 출연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계기가 됐다.
진흥원은 지역의 ICT·SW산업과 가상융합 및 영화영상산업을 선도하는 전주시 출연기관으로, 이번 참배를 계기로 호국·보훈의 가치를 조직문화 전반에 확산하고 공익적 가치 실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진흥원은 지난 2023년 국립임실호국원과 ‘국립묘지 1사 1묘역 가꾸기’ 협약을 체결한 이후, 결연 묘역에 대한 정기적인 참배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 발전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위에 가능했다”면서 “그 뜻을 깊이 새기고, 지역과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