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모집
다음달 11일까지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농업e지) 통해 접수
입력 : 2026. 01. 05(월) 06:33

충남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모집
[시사토픽뉴스] 충남도는 5일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모집에서는 78명을 우선 선발하고 신청 접수 완료 후 지역별 사업신청률 등을 고려해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 및 요건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49세(1976∼2008년도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 거주지(실거주와 주민등록 모두)와 사업장이 소재한 시군 및 광역시에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지(토지) 구매·시설 설치 및 임차를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영농 기술·경영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는다.
다만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
신청은 다음달 11일 오후 6시까지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인 농업이(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이(e)지 콜센터(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와 시군 농정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는 다음달 진행되는 서류 평가와 3월 전문 평가기관의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오수근 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농업경영인을 발굴해서 일정 기간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해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모집에서는 78명을 우선 선발하고 신청 접수 완료 후 지역별 사업신청률 등을 고려해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 및 요건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49세(1976∼2008년도 출생자)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 거주지(실거주와 주민등록 모두)와 사업장이 소재한 시군 및 광역시에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은 농지(토지) 구매·시설 설치 및 임차를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과 영농 기술·경영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는다.
다만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
신청은 다음달 11일 오후 6시까지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인 농업이(e)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이(e)지 콜센터(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와 시군 농정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는 다음달 진행되는 서류 평가와 3월 전문 평가기관의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오수근 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농업경영인을 발굴해서 일정 기간 자금·교육·컨설팅 등을 종합 지원해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도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