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도시개발공사 PSM 기반 비상훈련으로 바이오가스시설 안전관리 강화
가스 누출 ㆍ 폭발 등 사고 상황 가정한 실습형 대응훈련 실시
입력 : 2026. 01. 06(화) 08:45

가스 누출 ㆍ 폭발 등 사고 상황 가정한 실습형 대응훈련
[시사토픽뉴스]김해시도시개발공사 음폐수바이오가스에너지화시설은 바이오가스시설의 중대산업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PSM(Process Safety Management, 공정안전관리) 기반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바이오가스 생산·저장·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누출, 폭발, 화재 등 중대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에는 시설 운영 인력과 안전관리 담당자가 참여해 ▲사고 발생 초기 인지 및 상황 전파 ▲비상 차단 및 공정 안정화 조치 ▲인명 대피 및 현장 통제 ▲관계기관 협조체계 점검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PSM 요소를 기반으로 공정 위험요인 분석 결과를 표준운전절차와 연계한 실습형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형식적인 훈련을 넘어 현장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공사 관계자는 “바이오가스시설은 가연성·폭발성 물질을 취급하는 고위험 시설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PSM 기반 훈련과 점검을 통해 중대사고 없는 안전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폐수바이오가스에너지화시설은 향후 비상훈련 결과를 토대로 미흡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설비 개선 및 안전관리 매뉴얼 현행화를 병행하여 바이오가스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이번 훈련은 바이오가스 생산·저장·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스 누출, 폭발, 화재 등 중대사고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으며,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훈련에는 시설 운영 인력과 안전관리 담당자가 참여해 ▲사고 발생 초기 인지 및 상황 전파 ▲비상 차단 및 공정 안정화 조치 ▲인명 대피 및 현장 통제 ▲관계기관 협조체계 점검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PSM 요소를 기반으로 공정 위험요인 분석 결과를 표준운전절차와 연계한 실습형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형식적인 훈련을 넘어 현장 대응 능력을 실질적으로 향상시켰다는 평가다.
공사 관계자는 “바이오가스시설은 가연성·폭발성 물질을 취급하는 고위험 시설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PSM 기반 훈련과 점검을 통해 중대사고 없는 안전한 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폐수바이오가스에너지화시설은 향후 비상훈련 결과를 토대로 미흡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설비 개선 및 안전관리 매뉴얼 현행화를 병행하여 바이오가스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