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흥덕보건소, 65세 이상 시민 대상 무료 골밀도 검사
사전 예약 후 흥덕보건소 별관에서 수검
입력 : 2026. 01. 08(목) 05:52

청주시 흥덕보건소, 65세 이상 시민 대상 무료 골밀도 검사
[시사토픽뉴스]청주시 흥덕보건소는 올해에도 65세 이상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골밀도 검사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골밀도 검사는 골절이 흔하게 발생하는 요추와 대퇴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영양 섭취 관리, 약물 치료, 운동 등과 병행할 경우 노년기 뼈 건강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골밀도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로 사전에 예약한 후 흥덕보건소 별관(상당구 대성로172번길 21)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보건소 관계자는 “골밀도 검사실은 상당구에 위치한 흥덕보건소 별관에 있어 장소를 혼동하기 쉬운 만큼, 방문 전 예약문자나 전화를 통해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검사 당일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준규 기자
골밀도 검사는 골절이 흔하게 발생하는 요추와 대퇴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골다공증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영양 섭취 관리, 약물 치료, 운동 등과 병행할 경우 노년기 뼈 건강을 유지하거나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골밀도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로 사전에 예약한 후 흥덕보건소 별관(상당구 대성로172번길 21)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운영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보건소 관계자는 “골밀도 검사실은 상당구에 위치한 흥덕보건소 별관에 있어 장소를 혼동하기 쉬운 만큼, 방문 전 예약문자나 전화를 통해 위치를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며 “검사 당일에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