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 개최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 등 2개 분야 56억8000만원 심의의결
입력 : 2026. 02. 27(금) 10:53

통영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
[시사토픽뉴스]통영시는 지난 26일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 및 2026년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농업정책분과위원장인 농업기술센터 이태종 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장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적정성, 대상자 우선순위 등을 심사했다.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은 담당부서의 사전 검토를 거쳐 이번 심의회에 상정됐으며, 정책숲가꾸기 등 3개 사업 27억3300만원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또한 2026년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조사업 확정 심의는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등 48개 사업 29억4700만원에 대해 확정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의 효율적 배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한정된 재원의 전략적 활용과 현장 체감도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태종 소장은 “올해 시 재정이 감축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대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운용으로 우리 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이번 심의회는 농업정책분과위원장인 농업기술센터 이태종 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장, 농업인단체장 등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의 적정성, 대상자 우선순위 등을 심사했다.
202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은 담당부서의 사전 검토를 거쳐 이번 심의회에 상정됐으며, 정책숲가꾸기 등 3개 사업 27억3300만원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또한 2026년 농업기술센터 소관 보조사업 확정 심의는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 등 48개 사업 29억4700만원에 대해 확정 심의·의결했다.
이날 위원들은 사업 추진 방향과 예산의 효율적 배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한정된 재원의 전략적 활용과 현장 체감도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태종 소장은 “올해 시 재정이 감축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대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예산 운용으로 우리 시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