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광양예술창고 ‘토요콘서트’ 본격 준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운영...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잇는 힐링 무대 마련
입력 : 2026. 02. 27(금) 11:41

2026 광양예술창고 ‘토요콘서트’
[시사토픽뉴스]광양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운영하는 ‘2026 광양예술창고 토요콘서트’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광양예술창고 토요콘서트’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방문객 대상 힐링 공연 제공을 목표로 기획된 정기공연 프로그램으로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연은 매월 첫째·셋째·다섯째 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약 60분간 진행된다. 3월 첫 공연에는 팀 ‘소울’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참여 단체 선정은 대중성·프로그램 구성력·작품성·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으며, 총 10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들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광양예술창고 내부 카페 공간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룬다. 방문객들은 커피와 함께 통기타, 클래식, 국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카페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와 생생한 음악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광양예술창고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단체에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고 있다. ‘나도예술가’ 프로그램, 지역작가 갤러리 개최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예술창고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토요일 오후를 특별하게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연 일정 및 참여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광양예술창고’ 스마트플레이스 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준규 기자
‘광양예술창고 토요콘서트’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방문객 대상 힐링 공연 제공을 목표로 기획된 정기공연 프로그램으로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 기회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연은 매월 첫째·셋째·다섯째 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약 60분간 진행된다. 3월 첫 공연에는 팀 ‘소울’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참여 단체 선정은 대중성·프로그램 구성력·작품성·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를 진행했으며, 총 10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들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광양예술창고 내부 카페 공간에서 진행된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룬다. 방문객들은 커피와 함께 통기타, 클래식, 국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카페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와 생생한 음악이 어우러져, 방문객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광양예술창고는 지역 문화예술인과 단체에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고 있다. ‘나도예술가’ 프로그램, 지역작가 갤러리 개최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예술창고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토요일 오후를 특별하게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공연 일정 및 참여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광양예술창고’ 스마트플레이스 소식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