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미취업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1인당 최대 180만 원 지원!
부산에 거주하는 18~39세의 미취업 청년(2025년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1천 명 선발
입력 : 2026. 03. 03(화) 07:12

미취업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1인당 최대 180만 원 지원!
[시사토픽뉴스]부산시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지원(청년 디딤돌 카드+) 사업'에 참여할 청년 1천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지원 사업'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18~39세의 미취업 청년 중 2025년 기준중위소득 150퍼센트(%) 이하인 경우 '청년디딤돌 카드+' 포인트를 월 3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180만 원을 지급해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의 참여기회를 고르게 제공하고자, 소득 구간별 추첨을 통해 기준중위소득 100퍼센트(%) 이하는 700명, 100퍼센트(%) 초과 150퍼센트(%) 이하는 300명을 선정한다.
생애 1회 지원하며, 취·창업 활동을 위한 사회진입 활동비를 지원하는 것 외에도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지원한다.
지급 포인트는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학원비·면접 교통비 등의 직접 구직활동 비용과 식비·건강관리비 등 간접 구직활동 비용에 사용할 수 있다.
올해는 소프트웨어·전자기기·렌즈 또는 안경 등을 직접비 항목으로 조정하여 참여자들의 지원금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사업 효과를 증대하고자 한다.
구직활동과 무관한 주류 판매점·가구·귀금속·애완동물 등의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사업 기간 6개월 이내에 취·창업하면 ‘취·창업 성공금’ 30만 포인트를 동백전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3월 27일 오후 6시까지 청년디딤돌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4월 중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예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매월 30만 원씩 사회진입 활동비를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디딤돌카드+ 누리집 등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취·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감을 덜고 취·창업 활동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립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사업 등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청년 사회진입 활동비 지원 사업'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18~39세의 미취업 청년 중 2025년 기준중위소득 150퍼센트(%) 이하인 경우 '청년디딤돌 카드+' 포인트를 월 3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180만 원을 지급해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의 참여기회를 고르게 제공하고자, 소득 구간별 추첨을 통해 기준중위소득 100퍼센트(%) 이하는 700명, 100퍼센트(%) 초과 150퍼센트(%) 이하는 300명을 선정한다.
생애 1회 지원하며, 취·창업 활동을 위한 사회진입 활동비를 지원하는 것 외에도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지원한다.
지급 포인트는 자격증 취득·시험 응시료·학원비·면접 교통비 등의 직접 구직활동 비용과 식비·건강관리비 등 간접 구직활동 비용에 사용할 수 있다.
올해는 소프트웨어·전자기기·렌즈 또는 안경 등을 직접비 항목으로 조정하여 참여자들의 지원금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사업 효과를 증대하고자 한다.
구직활동과 무관한 주류 판매점·가구·귀금속·애완동물 등의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또한 사업 기간 6개월 이내에 취·창업하면 ‘취·창업 성공금’ 30만 포인트를 동백전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3월 9일 오전 10시부터 3월 27일 오후 6시까지 청년디딤돌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4월 중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예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매월 30만 원씩 사회진입 활동비를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청년플랫폼, 청년디딤돌카드+ 누리집 등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취·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감을 덜고 취·창업 활동에 전념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립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사업 등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