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 무상 지원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기대
입력 : 2026. 03. 06(금) 09:16

김제시청
[시사토픽뉴스]김제시는 관내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10개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위한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지정현판 제공, ▲위생 물품 지원, ▲2년간 출입·검사·면제,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시에는 2026년 1월 기준 총 47개소(매우우수 45, 우수1, 좋음1)가 지정 및 운영중이며, 이번 지원사업은 위생등급제 참여를 희망하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현장 위생수준 진단, 평가 항목별 맞춤 개선방안 제시, 서류 준비 및 위생관리 체계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위생등급제 컨설팅 참여 신청서와 확약서 등 서류를 갖춰 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위생등급제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내 음식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규 기자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지정현판 제공, ▲위생 물품 지원, ▲2년간 출입·검사·면제,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시에는 2026년 1월 기준 총 47개소(매우우수 45, 우수1, 좋음1)가 지정 및 운영중이며, 이번 지원사업은 위생등급제 참여를 희망하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현장 위생수준 진단, 평가 항목별 맞춤 개선방안 제시, 서류 준비 및 위생관리 체계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위생등급제 컨설팅 참여 신청서와 확약서 등 서류를 갖춰 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위생등급제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내 음식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보건소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