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보건소,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입력 : 2026. 03. 09(월) 13:40

연속혈당측정기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시사토픽뉴스] 합천군은 9일부터 연속혈당측정기 지원사업 상반기 대상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속혈당측정기(CGM)는 손가락 채혈 없이 피하 부위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혈당을 5분 간격으로 측정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혈당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기기이다.
이번 사업은 실시간 혈당 변화를 확인함으로써 개인 생활 습관을 분석하여 자가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회 부착 시 15일 사용가능한 연속혈당측정기를 1인 2개씩 지원하여 총 30일의 혈당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당뇨관리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 또는 합천군 소재 직장인으로, ▲당뇨 전단계 (당화혈색소 5.7~6.4%)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혈당 미조절자(당화혈색소 7.0% 이상)이며 당화혈색소 7.0% 이상 대상자는 우선 등록할 수 있다. 다만, 기존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대상자는 사업 참여 대상 선정 시 후 순위로 조정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합천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 또는 방문,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혈압·혈당·당화혈색소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여 최종 참여 여부를 결정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실시간 혈당 데이터를 활용해 군민 스스로 자신의 당뇨관리 현황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혈당 수치에 대한 인지와 관리 역량을 높여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연속혈당측정기(CGM)는 손가락 채혈 없이 피하 부위에 부착한 센서를 통해 혈당을 5분 간격으로 측정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혈당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기기이다.
이번 사업은 실시간 혈당 변화를 확인함으로써 개인 생활 습관을 분석하여 자가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1회 부착 시 15일 사용가능한 연속혈당측정기를 1인 2개씩 지원하여 총 30일의 혈당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당뇨관리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 또는 합천군 소재 직장인으로, ▲당뇨 전단계 (당화혈색소 5.7~6.4%) ▲제2형 당뇨병 환자 중 혈당 미조절자(당화혈색소 7.0% 이상)이며 당화혈색소 7.0% 이상 대상자는 우선 등록할 수 있다. 다만, 기존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대상자는 사업 참여 대상 선정 시 후 순위로 조정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합천군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 또는 방문,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후 혈압·혈당·당화혈색소 등 기초검사를 실시하여 최종 참여 여부를 결정한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실시간 혈당 데이터를 활용해 군민 스스로 자신의 당뇨관리 현황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혈당 수치에 대한 인지와 관리 역량을 높여 당뇨병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