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시민 일자리 문턱 낮춘다
구직 상담부터 취업 연계까지 현장 중심 일자리 서비스 확대
입력 : 2026. 03. 18(수) 10:44

찾아가는 상담소 운영…시민 일자리 문턱 낮춘다
[시사토픽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보다 쉽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진행한다.
익산시는 오는 20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상담을 시작으로 매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1: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취업지원 서비스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익산 통합일자리센터 전문 상담사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해 구직 상담과 구직 등록을 지원한다.
특히 구직자 맞춤형 취업 상담을 비롯해 지역 구인기업의 일자리 정보 제공, 취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일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통합일자리센터 온라인 플랫폼 '익산 일자리다모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현장 중심 일자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익산시는 오는 20일 모현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상담을 시작으로 매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자리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가 1: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취업지원 서비스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익산 통합일자리센터 전문 상담사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해 구직 상담과 구직 등록을 지원한다.
특히 구직자 맞춤형 취업 상담을 비롯해 지역 구인기업의 일자리 정보 제공, 취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 일정 등 더욱 자세한 내용은 통합일자리센터 온라인 플랫폼 '익산 일자리다모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취업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현장 중심 일자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