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소통·공감 프로그램
‘마음과 마음 사이, 봄이 온다’ 운영
입력 : 2026. 03. 27(금) 11:47

김제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 종사자 소통·공감 프로그램
[시사토픽뉴스]김제시는 김제노인복지센터가 27일 임실 일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한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과 마음 사이, 봄이 온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등 약 75명이 참여해 따뜻한 봄의 분위기 속에서 상호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현장 종사자 간 유대감 형성을 중심으로,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을 도모하고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임실 119안전체험센터에서 응급처치 교육과 재난종합체험을 실시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붕어섬 일대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산책과 휴식 시간을 통해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현장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등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생활지원사는 “동료들과 함께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며,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며 큰 위로와 힘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남주 센터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안전한 근무 환경 속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현장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내 협력체계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마음과 마음 사이, 봄이 온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등 약 75명이 참여해 따뜻한 봄의 분위기 속에서 상호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현장 종사자 간 유대감 형성을 중심으로,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과 재충전을 도모하고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임실 119안전체험센터에서 응급처치 교육과 재난종합체험을 실시해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붕어섬 일대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산책과 휴식 시간을 통해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현장에서의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등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생활지원사는 “동료들과 함께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으며,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며 큰 위로와 힘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남주 센터장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사자들이 안전한 근무 환경 속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들이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유지와 삶의 질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이 현장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내 협력체계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종사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보다 안정적이고 촘촘한 돌봄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