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산도서관, 해양 특성화 전시 ‘바다를 그리는 서재’ 운영
도서관주간 맞아 해양 미술·인문학 만남…온·오프라인 전시 병행
입력 : 2026. 03. 30(월) 08:22

해양 특성화 전시 ‘바다를 그리는 서재’ 운영
[시사토픽뉴스] 부산광역시립연산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에서 지역주민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해양수산 특성화 전시회 ‘바다를 그리는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 소장 해양 관련 도서를 활용한 특별전으로, 해양의 역사와 문화, 예술적 가치를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Maritime Painting’, ‘Turner in His Time’, ‘Ocean Liner Posters’ 등 세계적인 해양 미술 관련 서적 10권을 중심으로, 호아킨 소로야 등 거장들의 작품과 시선을 통해 바다와 인간, 예술의 관계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해양을 주제로 한 예술과 인문학적 접근을 결합해, 바다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감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연산도서관 종합자료실과 거울바위문화센터 운영 시간에 맞춰 관람할 수 있으며, 도서관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
박호경 연산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해양 자료를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특성화 도서관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 소장 해양 관련 도서를 활용한 특별전으로, 해양의 역사와 문화, 예술적 가치를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Maritime Painting’, ‘Turner in His Time’, ‘Ocean Liner Posters’ 등 세계적인 해양 미술 관련 서적 10권을 중심으로, 호아킨 소로야 등 거장들의 작품과 시선을 통해 바다와 인간, 예술의 관계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해양을 주제로 한 예술과 인문학적 접근을 결합해, 바다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감상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연산도서관 종합자료실과 거울바위문화센터 운영 시간에 맞춰 관람할 수 있으며, 도서관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운영한다.
박호경 연산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국립해양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해양 자료를 접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특성화 도서관의 강점을 살린 차별화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