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보건소·정읍아산병원 맞손…“인구 10만 명 사수 총력”
입력 : 2026. 03. 30(월) 09:36

정읍시보건소·정읍아산병원 맞손
[시사토픽뉴스] 정읍시가 인구 10만 명 붕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가운데, 정읍시보건소와 정읍아산병원이 지역 소멸 대응에 뜻을 모았다.
현재 시는 인구 감소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기업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김숙 보건위생과장과 직원들은 지난 26일 정읍아산병원을 방문해 캠페인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가 시행 중인 다양한 인구 정책과 전입 혜택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기숙사에 거주하거나 실제 정읍에 거주 중이면서도 아직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병원 직원들이 전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관 차원의 적극적인 사내 홍보와 인구 늘리기 동참을 요청했다.
정읍아산병원 관계자는 “인구 문제는 지역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과제인 만큼 시급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며 “병원 소속 직원들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관심을 두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현재 시는 인구 감소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기업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인구 늘리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김숙 보건위생과장과 직원들은 지난 26일 정읍아산병원을 방문해 캠페인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가 시행 중인 다양한 인구 정책과 전입 혜택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기숙사에 거주하거나 실제 정읍에 거주 중이면서도 아직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병원 직원들이 전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관 차원의 적극적인 사내 홍보와 인구 늘리기 동참을 요청했다.
정읍아산병원 관계자는 “인구 문제는 지역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과제인 만큼 시급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한다”며 “병원 소속 직원들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관심을 두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