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만나는 청년의 마음건강… 인천시, ‘청년마음으로 편의점’ 확대 운영
이마트24 참여로 27개소 운영, QR 자가검진·상담 연계 지원
입력 : 2026. 04. 01(수) 14:46

인천시,‘청년마음으로 편의점’확대 운영
[시사토픽뉴스]인천광역시는 4월 1일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마트24와 함께 ‘청년마음으로 편의점’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마음으로 편의점’은 청년들의 일상 공간인 편의점을 기반으로, 마음건강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여 필요 시 상담 등 전문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사업이다.
전년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보완하고, 청년 마음건강 지원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이마트24의 참여로 4월 중 15개소가 새롭게 추가되며 기존 GS25 편의점 12개소를 포함해 총 27개소로 확대 운영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한 마음건강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된다.
각 매장에는 마음건강 자가검진 정보무늬(QR코드)와 청년마음건강센터 안내 리플릿이 비치될 예정이며, 우울·불안·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등 3개 영역의 마음건강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점검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전문 상담 서비스로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박미애 시 건강증진과장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마음건강 정보를 접하고, 필요시 적절한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청년마음으로 편의점’은 청년들의 일상 공간인 편의점을 기반으로, 마음건강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하여 필요 시 상담 등 전문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사업이다.
전년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보완하고, 청년 마음건강 지원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이마트24의 참여로 4월 중 15개소가 새롭게 추가되며 기존 GS25 편의점 12개소를 포함해 총 27개소로 확대 운영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한 마음건강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된다.
각 매장에는 마음건강 자가검진 정보무늬(QR코드)와 청년마음건강센터 안내 리플릿이 비치될 예정이며, 우울·불안·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등 3개 영역의 마음건강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점검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전문 상담 서비스로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박미애 시 건강증진과장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마음건강 정보를 접하고, 필요시 적절한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