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보건의료원, '마음 더하기, 엄마 되기' 출산 준비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 초빙, 예비 엄마를 위한 맞춤형 교육
입력 : 2026. 04. 02(목) 10:38

평창군청
[시사토픽뉴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관내 임산부와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마음 더하기, 엄마 되기’ 출산 준비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 겪는 신체 변화를 알고, 실질적인 신생아 돌봄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감 있게 부모 역할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두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남부권(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은 오는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창건강관리센터에서 열리며, ▲북부권(용평면, 봉평면, 진부면, 대관령면)은 4월 20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권역별로 임산부와 배우자를 포함하여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소그룹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임신 중과 분만 후 나타나는 산모의 신체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시작으로,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과 자세 교정 등 실전 수유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예비 엄마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가 유방 관리법을 다루어 효율적인 젖량 조절과 젖몸살 예방 비법을 전수하며, 속싸개 싸는 법과 트림시키는 방법 등 신생아 돌봄에 있어 필요한 기술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실습 시간도 진행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세심한 지도를 통해 예비 부모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소중한 아이와의 만남을 준비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교육 전까지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남부권 평창권역팀 북부권 봉평권역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최준규 기자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을 앞둔 임신부들이 겪는 신체 변화를 알고, 실질적인 신생아 돌봄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감 있게 부모 역할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국제 모유 수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세밀한 맞춤형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은 두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남부권(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은 오는 2026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평창건강관리센터에서 열리며, ▲북부권(용평면, 봉평면, 진부면, 대관령면)은 4월 20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권역별로 임산부와 배우자를 포함하여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소그룹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임신 중과 분만 후 나타나는 산모의 신체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시작으로,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과 자세 교정 등 실전 수유 교육이 이루어진다.
또한 예비 엄마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자가 유방 관리법을 다루어 효율적인 젖량 조절과 젖몸살 예방 비법을 전수하며, 속싸개 싸는 법과 트림시키는 방법 등 신생아 돌봄에 있어 필요한 기술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실습 시간도 진행된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세심한 지도를 통해 예비 부모들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치고 소중한 아이와의 만남을 준비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교육 전까지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남부권 평창권역팀 북부권 봉평권역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