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도서관, 2026년 인문학 콘서트 ‘친절한 인문학’ 개최
이동원 PD·이정모 작가 등 각계 전문가 초청, 12월까지 대장정
입력 : 2026. 04. 03(금) 09:57

2026년 인문학 콘서트 ‘친절한 인문학’ 개최
[시사토픽뉴스]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은 2026년 인문학 콘서트 ‘친절한 인문학’을 4월부터 12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문학 콘서트‘친절한 인문학’은 청도도서관을 대표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이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일상 속에서 지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기획하고 있다.
올해는 음악, 과학, 심리학, 생성형 AI 등 더욱 폭넓고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지식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이동원 PD의 ‘월급쟁이 이피디의 사생활’로 포문을 연다.
이어 6월에는 이정모 작가가 ‘찬란한 멸종: 그래도 우리는 지구에서 살아야 한다’를 주제로 기후 위기에 대한 통찰을 전하며, 10월에는 더 캔들의 ‘클래식 캔들 콘서트’가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강연이 12월까지 이어진다.
조은희 청도도서관장은 “올해 인문학 콘서트가 지역민들에게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새로운 지식을 채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인문학 거점 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도도서관 3층 문화관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준규 기자
인문학 콘서트‘친절한 인문학’은 청도도서관을 대표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이 인문학을 쉽게 접하고 일상 속에서 지적 호기심을 키울 수 있도록 매년 기획하고 있다.
올해는 음악, 과학, 심리학, 생성형 AI 등 더욱 폭넓고 다채로운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지식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이동원 PD의 ‘월급쟁이 이피디의 사생활’로 포문을 연다.
이어 6월에는 이정모 작가가 ‘찬란한 멸종: 그래도 우리는 지구에서 살아야 한다’를 주제로 기후 위기에 대한 통찰을 전하며, 10월에는 더 캔들의 ‘클래식 캔들 콘서트’가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강연이 12월까지 이어진다.
조은희 청도도서관장은 “올해 인문학 콘서트가 지역민들에게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새로운 지식을 채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인문학 거점 기관으로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도도서관 3층 문화관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