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2차 모집 시작
4월 6일~10일 누리집으로 신청 가능…인센티브 최대 10만 원
입력 : 2026. 04. 06(월) 09:32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2차 모집 시작
[시사토픽뉴스] 하동군이 4월 6일부터 1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자동차 분야) 2차 모집을 진행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남도, 하동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합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인센티브 지급 기준은 감축 거리(km)와 감축률(%) 두 가지로 나뉘며, 둘 중 더 유리한 기준이 자동 적용된다.
감축량(km)의 경우 1000km 미만 감축 시 최소 2만 원, 4000km 이상 감축 시 최대 10만 원이 지급되고, 감축률 10% 미만은 최소 2만 원, 40% 이상은 최대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차량의 소유주(공동소유주 포함)와 신청자가 동일하여야 하며, 참여 가능한 차량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자동차이다. 단,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 희망자는 누리집에 접속해 정보를 제출하면 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승인 후 감축 실적이 산정되면 12월에 최종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난해 참여한 경우 ‘재참여자’로 구분되며, 올해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하동군은 4월 초부터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2차 모집과 관련해 하동알리미 및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군민들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도를 높여,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확산하고 친환경 지역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상남도, 하동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합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인센티브 지급 기준은 감축 거리(km)와 감축률(%) 두 가지로 나뉘며, 둘 중 더 유리한 기준이 자동 적용된다.
감축량(km)의 경우 1000km 미만 감축 시 최소 2만 원, 4000km 이상 감축 시 최대 10만 원이 지급되고, 감축률 10% 미만은 최소 2만 원, 40% 이상은 최대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차량의 소유주(공동소유주 포함)와 신청자가 동일하여야 하며, 참여 가능한 차량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자동차이다. 단, 친환경 자동차(전기, 수소, 하이브리드)는 참여가 제한된다.
신청 희망자는 누리집에 접속해 정보를 제출하면 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승인 후 감축 실적이 산정되면 12월에 최종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지난해 참여한 경우 ‘재참여자’로 구분되며, 올해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
하동군은 4월 초부터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2차 모집과 관련해 하동알리미 및 각 읍·면 사무소를 통해 사업을 홍보하고, 군민들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도를 높여,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확산하고 친환경 지역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