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무료 교육
입력 : 2026. 04. 06(월) 09:25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무료 교육
[시사토픽뉴스] 진주시 보건소는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13회에 걸쳐 진주시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져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자는 구급차 운전자, 학교 보건교사 등 법정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다.
교육은 성애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인과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의 응급처치 내용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교육 예약 기간(법정의무교육: 4. 12. 18:00까지, 그 외 교육: 4. 18. 18:00까지) 내에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를 최초 발견했을 때 생명의 구조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내 손으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져 최초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돼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자는 구급차 운전자, 학교 보건교사 등 법정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 등 500여 명이다.
교육은 성애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성인과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의 응급처치 내용을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시민은 교육 예약 기간(법정의무교육: 4. 12. 18:00까지, 그 외 교육: 4. 18. 18:00까지) 내에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를 최초 발견했을 때 생명의 구조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우리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내 손으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