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주천면서 청소년 자전거 나눔 봉사활동 진행
입력 : 2026. 04. 09(목) 08:10

영월 주천면서 청소년 자전거 나눔 봉사활동
[시사토픽뉴스] 명동아이닥안경이 함께하는 안경 착용 지성인 모임 ‘유리알 속 맑은 세상’은 오는 4월 11일 영월군 주천면에서 청소년을 위한 자전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주천면 큰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기본 라이딩 교육과 실습을 통해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폐교를 활용한 넓은 운동장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돼 안전한 체험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단은 초등용 4대, 중·고등학생용 3대 등 총 7대의 자전거와 헬멧, 공유용 고글 10개를 지원하며 교육과 물품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안전한 자전거 문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리알 속 맑은 세상’은 안경을 매개로 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준규 기자
이번 활동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주천면 큰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자전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기본 라이딩 교육과 실습을 통해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폐교를 활용한 넓은 운동장에서 프로그램이 운영돼 안전한 체험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날 봉사단은 초등용 4대, 중·고등학생용 3대 등 총 7대의 자전거와 헬멧, 공유용 고글 10개를 지원하며 교육과 물품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안전한 자전거 문화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리알 속 맑은 세상’은 안경을 매개로 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