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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암면, 조합원 안타까운 소식에 생필품 5박스·성금…취나물 생산 지원도
지리산청학농협, 청암면 화재주택에 물품 지원
작성 : 2021년 01월 26일(화) 10:44 가+가-
[시사토픽뉴스] 하동군 청암면은 지리산청학농협(조합장 박한균)이 지난 22일 갑작스런 화재로 주택이 소실된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생필품 5박스와 성금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리산청학농협에서는 농협 조합원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고 생필품과 성금뿐만 아니라 병원 입원 및 병간호로 올해 취나물 농사가 어렵다고 판단해 주변 이웃과 농협이 힘을 모아 취나물 생산을 도우고 있다.

성기일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농협에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박한균 조합장은 “행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화재주택 신축도 빨리 추진되고 있다”며 “농협도 조합원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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