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공단, 대학생 안전서포터즈 현장 위험성평가 실시
최준규 기자입력 : 2022. 06. 28(화) 18:31
세종시설공단, 대학생 안전서포터즈 현장 위험성평가 실시
[시사토픽뉴스]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계용준)은 충북대학교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가스에너지 안전트랙에 참여하여 28일 대학생 안전서포터즈 현장 위험성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의식 고취 등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등을 위하여 2021년 충북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통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학생 안전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제2회차로 39명의 안전서포터즈를 선발·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공단에서는 주요시설물인 합강캠핑장과 조치원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해 이용시민의 시선으로 사업장 내 위험요인들을 발굴하고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등을 실시하여 시설개선을 추진하고, 대학생들에게는 취업전 산업현장의 경험을 제공하는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세종시설공단(이사장 계용준)은 “대학생 안전서포터즈 운영을 통하여 이용시민들의 시선으로 위험요소들을 발굴·개선하여 세종시민들이 안전하게 공단 사업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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