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미동산수목원, 미원쌀안축제 상생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10월 15일, 미동산수목원 관람객에게 ‘미원쌀안축제 농특산물 교환권’ 증정
최준규 기자입력 : 2022. 10. 04(화) 19:39
미동산수목원 협약식
[시사토픽뉴스]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4일 미원면행정복지센터 및 미원 쌀안축제추진위원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생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정미원의 화합과 발전을 염원하는 제20회 미원쌀안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미동산수목원 관람객 유치를 위해 추진했다.

주요 내용은 미원쌀안축제의 적극 홍보와 축제 당일 미동산수목원 관람객에게 미원쌀안축제장에서 사용할수 있는 농특산물 교환권을 증정한다는 내용이다.

제20회 미원쌀안축제는 10월 15일 토요일(10:00~18:30)에 미원잔디공원에서 개최하며, 식전행사로 길놀이 행사와 미원초등학교 합창, 미원중학교 오케스트라 등을 공연한다. 또한 모래짝들기 등 민속경기도 진행하고, 난타, 다문화와 함께하는 미원의 hero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도 공연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미원면의 우수 농특산물을 전시, 판매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쌀안 축제날인 10월 15일(토)에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하는 관람객 1,000명(선착순)에게는 축제장에서 사용가능한 농특산물 교환권(5,000원상당)을 증정한다.

김남훈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미원쌀안축제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10월 15일은 미동산수목원에서 관람하며 힐링을, 미원 쌀안축제에서 농특산물 교환을,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요기사더보기

인기뉴스

주간 핫뉴스

기사 목록

시사토픽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