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합천군, 민주평통 합천군협, 2020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남북관계 전환을 위한 실천방안’ 주제로 통일 의견 나눠
작성 : 2020년 09월 25일(금) 21:49 가+가-
[시사토픽뉴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25일 오후 2시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20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남북관계 전환을 위한 실천방안’을 주제로 한 동영상 시청, 토론과 통일의견 수렴 설문작성, 2020년도 하반기 통일 활동사업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기태 회장은 “그간 내ㆍ외적인 요인으로 남북관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의 노력이 중단되어서는 안 되며, 평통 위원님들의 보다 더 적극적인 지혜가 필요한 시기다”고 당부했다.

문준희 군수는 “합천에 있는 전국유일의 어린이 문학관 ‘이주홍어린이문학관’을 매개로 하여 북한의 어린이를 초청하는 문학교류 사업을 계획 중이다”며 “행정에서도 평화통일의 그날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한 만큼 민주평통 자문위원들께서 앞장서서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토픽뉴스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기사 목록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