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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10월 19일부터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시행
군민 가계에 보탬이 되도록 공공일자리사업 적극 추진
작성 : 2020년 10월 23일(금) 13:57 가+가-
[시사토픽뉴스]의령군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생계지원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일자리사업을 이달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안사업 위주로 군청사 열감지기 운영 보조, 전통문화시설 안내 도우미, 골목상권 환경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활동 지원 등에 모두 13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하루 6시간의 근무에 최저시급 기준 임금이 지급되며 4대보험 가입과 함께 개근한 사람에게는 주차·월차 수당 등도 지급된다.

한편, 의령군은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총15억원의 국비 등을 확보하여 금년 7월부터 모두 350여명의 인력을 선발하여 생활방역, 환경정비 사업 등에 공공일자리를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군민 가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인구 대비 최대한의 일자리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고 사업집행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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