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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원,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펼쳐
작성 : 2020년 11월 27일(금) 17:28 가+가-
[시사토픽뉴스]종로구의회 라도균 의원은 지역구 구석구석을 도보로돌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먼저 충신시장 회전 교차로 공사현장을 찾아 집행부 직원과 함께 공사 진행 상황 점검 후 공사 완료 후에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을 분석하였다.

회전 교차로가 완성되면 충신동 주변의 교통 병목 현상이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다음으로 종로꽃시장에 만연한 불법 오토바이 주차 문제에 대하여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후 흥인지문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흥인지문에서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마지막으로 창신동 봉제공장에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창신생활상권활성화추진위원회를 찾아 추친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밖에도 이날 라도균 의원은 명신초등학교, 효제초등학교, 숭인2동 등 지역의 여러 곳을 누비며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였다.

라도균 의원은 늘 동네를 도보로 순찰하며 주민의 작은 불편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라도균 의원은 “지역의 현안 사업들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면서 “항상 현장에서 주민의 말씀을 경청하고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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