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 대구 두류젊코상권상인회와 업무 협약
입력 : 2026. 02. 24(화) 10:28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대구 두류젊코상권상인회 업무 협약식
[시사토픽뉴스]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은 2월 22일 대구 두류젊코상권상인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 체결식은 대구 달서구청, 두류젊코상인회,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상권활성화 사업 운영 노하우 공유 ▲공동 마케팅 및 콘텐츠 기획·운영 ▲상인회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프로그램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각 기관에서 추진되는 상권활성화 사업의 내용 및 추진 방침을 공유하고, 향후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하여 이중섭거리·명동로 일대 상권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첫 삽을 뜨는 올해 2026년에는 ▲웰컴(여행자)센터 구축 ▲미디어 아트 설치 ▲빈점포 활성화 등 타 상권과 차별화된 고유의 테마가 있는 상권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박삼수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적 경계를 넘어선 상생 협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 체결식은 대구 달서구청, 두류젊코상인회, 대구 전통시장진흥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상권활성화 사업 운영 노하우 공유 ▲공동 마케팅 및 콘텐츠 기획·운영 ▲상인회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프로그램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각 기관에서 추진되는 상권활성화 사업의 내용 및 추진 방침을 공유하고, 향후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하여 이중섭거리·명동로 일대 상권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첫 삽을 뜨는 올해 2026년에는 ▲웰컴(여행자)센터 구축 ▲미디어 아트 설치 ▲빈점포 활성화 등 타 상권과 차별화된 고유의 테마가 있는 상권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박삼수 서귀포자율상권협동조합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적 경계를 넘어선 상생 협력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