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26년 원어민 1:1 화상외국어 교육’ 수강생 모집
3월 10일부터 선착순 167명 접수... 영어·중국어·일본어 3개 과정 운영
입력 : 2026. 02. 26(목) 11:48

남원시, ‘2026년 원어민 1:1 화상외국어 교육’ 수강생 모집
[시사토픽뉴스]남원시가 시민들의 어학 실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10일부터 ‘2026년 원어민 1:1 화상외국어 교육’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일 개강해 7개월간 진행되며, 영어·중국어·일본어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원어민 강사와 수강생을 1:1로 매칭해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므로 학습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회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남원시민이며, 수강료는 월 2만 원으로 책정해 교육비 부담을 줄였다. 수업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거쳐 본인의 수준에 맞춰 진행된다. 운영 방식은 ▲월·수·금(회당 20분) 또는 ▲화·목(회당 3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총 모집 인원은 167명(영어 142명, 중국어 20명, 일본어 1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남원시 화상외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정원 마감 시까지 접수 순서에 따라 선발한다. 교육 과정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용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화상외국어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일 개강해 7개월간 진행되며, 영어·중국어·일본어 3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원어민 강사와 수강생을 1:1로 매칭해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므로 학습자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온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회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의 남원시민이며, 수강료는 월 2만 원으로 책정해 교육비 부담을 줄였다. 수업은 사전 레벨 테스트를 거쳐 본인의 수준에 맞춰 진행된다. 운영 방식은 ▲월·수·금(회당 20분) 또는 ▲화·목(회당 3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총 모집 인원은 167명(영어 142명, 중국어 20명, 일본어 10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남원시 화상외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정원 마감 시까지 접수 순서에 따라 선발한다. 교육 과정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용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화상외국어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