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찾아가는 직장인 '마음건강교육 및 검진' 실시
입력 : 2026. 04. 16(목) 08:24

파주시, 찾아가는 직장인 ‘마음건강교육 및 검진’ 실시
[시사토픽뉴스]파주보건소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직장인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신질환의 만성화를 예방하기 위한 ‘찾아가는 직장인 마음건강 교육 및 검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정신건강 문제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무엇보다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이에 센터는 업무와 시간적 제약으로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마음건강 교육과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관련 검진을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 바가 있다.
현재 '2026년 마음건강 교육 및 검진’사업은 연중 신청을 받고 있다. 주요 내용은 마음건강선별검사 및 교육(우울, 불안, 스트레스, 자살사고 척도),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직장인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파주보건소 관계자는 “업무로 인해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과 검진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스트레스와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로 연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정신건강 문제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무엇보다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 이에 센터는 업무와 시간적 제약으로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마음건강 교육과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관련 검진을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한 바가 있다.
현재 '2026년 마음건강 교육 및 검진’사업은 연중 신청을 받고 있다. 주요 내용은 마음건강선별검사 및 교육(우울, 불안, 스트레스, 자살사고 척도),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등으로, 직장인의 정신건강 인식을 높이고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목적이 있다.
파주보건소 관계자는 “업무로 인해 정신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과 검진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스트레스와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로 연계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