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투자청,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 지원 통한 투자유치 확대
4월 15일부터 원스톱 투자유치 패키지 지원 기업 모집, 기업당 최대 1천만 원 지원
입력 : 2026. 04. 16(목) 11:45

‘2026년 투자유치 원스톱 패키지’ 포스터
[시사토픽뉴스]경남투자경제진흥원 경남투자청은 도내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투자유치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투자유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제 투자 실행과 경영 안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 외국인투자기업 및 중소기업이며, 기업 유형과 지원 분야에 따라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우 노무·세무·법률 자문 등 경영지원과 마케팅 등 기반 지원을 포함한 전주기 지원에 관한 사항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기업은 IR 자료 제작과 디자인 개선 등 투자 연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외국인투자기업은 신규 투자기업뿐만 아니라 외국인투자신고(INSC)가 완료돼 외국인투자통계시스템에 등록된 기존 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경남투자청은 잠재 투자기업 중 유망기업을 선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종료 이후에도 투자 실적, 매출, 고용 변화 등을 점검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운영해 지원 효과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경남투자청은 전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사업 운영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지원 환경을 조성했다.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은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는 기업의 투자 준비부터 정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내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사업은 투자유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제 투자 실행과 경영 안정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도내 외국인투자기업 및 중소기업이며, 기업 유형과 지원 분야에 따라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우 노무·세무·법률 자문 등 경영지원과 마케팅 등 기반 지원을 포함한 전주기 지원에 관한 사항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국내기업은 IR 자료 제작과 디자인 개선 등 투자 연계 지원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외국인투자기업은 신규 투자기업뿐만 아니라 외국인투자신고(INSC)가 완료돼 외국인투자통계시스템에 등록된 기존 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경남투자청은 잠재 투자기업 중 유망기업을 선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종료 이후에도 투자 실적, 매출, 고용 변화 등을 점검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운영해 지원 효과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경남투자청은 전년도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사업 운영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기업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지원 환경을 조성했다.
오재호 경남투자경제진흥원장은 “원스톱 패키지 서비스는 기업의 투자 준비부터 정착,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도내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