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위기를 기회로’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 추진
토양검정 기반 비료 사용으로 경비 절감과 토양오염 예방 기대
입력 : 2026. 04. 20(월) 09:33

‘위기를 기회로’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
[시사토픽뉴스] 공주시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무기질 비료 수급 차질과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비료 사용 처방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에게 올바른 비료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토양 건강 증진과 환경 보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여과액비를 활용한 관비 기술을 안내하고,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는 한편 경축순환농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고품질 예찬벼 재배 기술 교육과 지역 단위 경축순환 협의회에서도 적정 시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하며, 토양검정 서비스 확대와 적정 시비 실천 결의 등을 통해 실천력을 높일 계획이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비료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토양검정에 기반한 적정 시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스스로 토양 건강을 지키는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이번 캠페인은 농업인에게 올바른 비료 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토양 건강 증진과 환경 보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지난주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여과액비를 활용한 관비 기술을 안내하고, 화학비료 사용을 줄여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는 한편 경축순환농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최고품질 예찬벼 재배 기술 교육과 지역 단위 경축순환 협의회에서도 적정 시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4월 8일부터 5월 29일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하며, 토양검정 서비스 확대와 적정 시비 실천 결의 등을 통해 실천력을 높일 계획이다.
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비료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토양검정에 기반한 적정 시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이 스스로 토양 건강을 지키는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