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주민 후원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잔
다가치동행센터 ‘마을이음_카페’, 어린이·청소년 무료 음료 제공
입력 : 2026. 01. 21(수) 08:16

다가치동행센터 ‘마을이음_카페’, 어린이·청소년 무료 음료 제공
[시사토픽뉴스]다가치동행센터 1층에 위치한 마을이음_카페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된 후원금을 활용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음료 나눔을 진행한다.
이번 무료 음료 나눔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후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마을이음_카페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1인 1잔씩 부담 없이 음료를 이용할 수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연대로 만들어진 지역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후원에 참여한 주민들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
마을이음_카페 이사장(임수정)은 “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이음_카페를 중심으로 세대가 어우러지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가치동행센터 마을이음_카페는 주민소통과 휴식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마을 공동체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준규 기자
이번 무료 음료 나눔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운영되며, 후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마을이음_카페를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1인 1잔씩 부담 없이 음료를 이용할 수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료 제공을 넘어, 주민의 참여와 연대로 만들어진 지역공동체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후원에 참여한 주민들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의 뜻을 전했다.
마을이음_카페 이사장(임수정)은 “주민들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이음_카페를 중심으로 세대가 어우러지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가치동행센터 마을이음_카페는 주민소통과 휴식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다양한 마을 공동체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