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소비쿠폰 조기 사용 독려·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민·관 합동 현장 활동… 소비 분위기 조성·착한가격업소 이용 독려
입력 : 2025. 08. 29(금) 11:13

지난 27일 흥국상가 일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사토픽뉴스]여수시는 지난 27일 흥국상가 일원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촉진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체감 물가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캠페인은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 ‘소비촉진주간’의 연장선으로, 소비쿠폰 조기 사용을 독려하는 동시에 최근 지속되는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서 13일 쌍봉시장에서 캠페인을 펼친 데 이어 이번에는 흥국상가를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직접 만났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소비쿠폰은 지역 상인과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정책”이라며, 기한 내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또한 “여수시 지정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물가안정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여수시 경제일자리과 김인보 과장은 “소비쿠폰의 실질적 소비 확대와 지역 물가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려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소비쿠폰 정책 효과가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금 신청은 오는 9월 12일까지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최준규 기자
이번 캠페인은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운영한 ‘소비촉진주간’의 연장선으로, 소비쿠폰 조기 사용을 독려하는 동시에 최근 지속되는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서 13일 쌍봉시장에서 캠페인을 펼친 데 이어 이번에는 흥국상가를 찾아 상인들과 시민들을 직접 만났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소비쿠폰은 지역 상인과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정책”이라며, 기한 내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또한 “여수시 지정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해 물가안정에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여수시 경제일자리과 김인보 과장은 “소비쿠폰의 실질적 소비 확대와 지역 물가안정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려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소비쿠폰 정책 효과가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금 신청은 오는 9월 12일까지 가능하며,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