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2월부터 10개월간 근무…실무 경험 제공으로 전문성 강화
입력 : 2026. 01. 05(월) 10:40

익산시청
[시사토픽뉴스] 익산시가 오는 7~9일 '2026년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 참여자 27명을 모집한다.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이후 민간 일자리 취업에 도움을 주는 익산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시민이다. 올해 22개 부서, 26개 사업장에서 총 27명을 선발한다.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SNS 콘텐츠 제작(홍보담당관) △청년 취·창업 전문가(청년일자리과) △학예 전문 인력(왕도역사관·보석박물관) 등 민간 취업과 연계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오는 2월부터 10개월간 근무하며, 급여는 2026년 익산시 생활임금인 시급 1만 740원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참여자들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익산 청년시청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또는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익산형 뉴딜일자리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며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며 "뉴딜일자리 참여 경험이 민간 일자리로의 취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익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이후 민간 일자리 취업에 도움을 주는 익산시 대표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시민이다. 올해 22개 부서, 26개 사업장에서 총 27명을 선발한다.
분야별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SNS 콘텐츠 제작(홍보담당관) △청년 취·창업 전문가(청년일자리과) △학예 전문 인력(왕도역사관·보석박물관) 등 민간 취업과 연계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오는 2월부터 10개월간 근무하며, 급여는 2026년 익산시 생활임금인 시급 1만 740원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참여자들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익산 청년시청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또는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익산형 뉴딜일자리는 청년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며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며 "뉴딜일자리 참여 경험이 민간 일자리로의 취업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