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노창환 부군수 부임 “K-관광수도 무주발전을 위해 뛰겠다” 전해
‘무주다움’ 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관광도시 도약
입력 : 2026. 01. 05(월) 11:22

무주군, 노창환 부군수 부임 “K-관광수도 무주발전을 위해 뛰겠다” 전해
[시사토픽뉴스]무주군은 노창환 부군수가 지난 2일 자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노창환 부군수는 1991년 전라북도 지방공무원 공채 지방보건기원보로 임용돼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 건강안전과장, 감염병관리과장, 보건의료과장 등을 역임했다.
노창환 무주군 부군수는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 무주군의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기쁘고 무주발전을 위한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무주가 세계적인 관광도시,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온 만큼 부군수로서 그간의 경험과 역량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청의 문턱을 낮춰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고 동료 공직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 중심의 감동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공직자 모두가 하나로 뭉칠 때 군민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라며 “군수님, 동료 여러분과 마음 맞춰 최선을 다하고 가장 먼저 발로 뛰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준규 기자
노창환 부군수는 1991년 전라북도 지방공무원 공채 지방보건기원보로 임용돼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 건강안전과장, 감염병관리과장, 보건의료과장 등을 역임했다.
노창환 무주군 부군수는 “K-관광수도 자연특별시 무주군의 부군수로 부임하게 돼 기쁘고 무주발전을 위한 중책을 맡게 된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무주가 세계적인 관광도시,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도시로 도약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온 만큼 부군수로서 그간의 경험과 역량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무주다운 무주,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한 정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군청의 문턱을 낮춰 군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실현하고 동료 공직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현장 중심의 감동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공직자 모두가 하나로 뭉칠 때 군민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라며 “군수님, 동료 여러분과 마음 맞춰 최선을 다하고 가장 먼저 발로 뛰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