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6년 주요공원 주말․공휴일 포함 365일 점검
휴일 이용객 증가 대비… 시민 불편·안전사고 사전 예방
입력 : 2026. 01. 09(금) 11:02

조례호수공원
[시사토픽뉴스]순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공원을 대상으로 주말 및 공휴일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용객이 많은 휴일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점검·조치해 민원 발생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점검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평일에도 월 2회 이상 병행하여 점검할 예정이다.
대상은 오천그린광장을 포함한 관내 주요 공원 160개소로, 4개 권역으로 나눠 공원녹지과 직원 17명이 현장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놀이시설·분수대·안내판 등 시설물 파손 여부 △데크·벤치·정자 등 편의시설 상태 △CCTV·비상벨·가로등 작동 여부 △수목 및 잔디 생육 상태 △맨발걷기길 배수 및 토사 유실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물 파손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긴급 사항은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휴일 집중점검을 통해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점검은 이용객이 많은 휴일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과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점검·조치해 민원 발생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점검은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평일에도 월 2회 이상 병행하여 점검할 예정이다.
대상은 오천그린광장을 포함한 관내 주요 공원 160개소로, 4개 권역으로 나눠 공원녹지과 직원 17명이 현장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어린이놀이시설·분수대·안내판 등 시설물 파손 여부 △데크·벤치·정자 등 편의시설 상태 △CCTV·비상벨·가로등 작동 여부 △수목 및 잔디 생육 상태 △맨발걷기길 배수 및 토사 유실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물 파손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긴급 사항은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인 만큼, 휴일 집중점검을 통해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