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보건의료원, 동절기 마을회관 방역 소독 실시
마을회관 위생 해충 차단과 감염병 예방으로 군민 이용 안전성 강화
입력 : 2026. 02. 03(화) 11:24

동절기 마을회관 방역 소독
[시사토픽뉴스]장수군보건의료원(원장 노승무)은 지난 2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장수군 전 마을회관을 대상으로 일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동절기에는 기온 저하로 환기가 부족해지고 실내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월동 해충과 병원체로 인한 위생·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사전 예방 차원의 체계적인 방역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장수군은 겨울철 마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마을회관 내 화장실, 싱크대, 신발장 등 위생 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장소를 집중적으로 소독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바퀴벌레, 월동모기, 집파리, 벼룩 등 월동 해충은 제한된 실내 공간에 집중적으로 서식하는 특성이 있어 이 시기에 집중 방제를 실시할 경우 큰 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동절기 마을회관 일제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방역소독은 군 전 마을회관 23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휴대용 분무기를 활용해 마을회관 1개소당 총 4회의 잔류 분무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은 주민 이용 시간과 안전을 고려해 추진되며 위생 해충 발생 우려가 높은 실내 공간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이뤄진다.
또한 방역 소독에는 보건복지부 안전검사를 필한 친환경 유해충 구제제를 사용해 방역 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노승무 원장은 “동절기 마을회관 방역소독을 통해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동절기에는 기온 저하로 환기가 부족해지고 실내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월동 해충과 병원체로 인한 위생·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사전 예방 차원의 체계적인 방역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장수군은 겨울철 마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마을회관 내 화장실, 싱크대, 신발장 등 위생 해충이 서식하기 쉬운 장소를 집중적으로 소독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바퀴벌레, 월동모기, 집파리, 벼룩 등 월동 해충은 제한된 실내 공간에 집중적으로 서식하는 특성이 있어 이 시기에 집중 방제를 실시할 경우 큰 효과가 있어 지속적으로 동절기 마을회관 일제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방역소독은 군 전 마을회관 23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휴대용 분무기를 활용해 마을회관 1개소당 총 4회의 잔류 분무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방역은 주민 이용 시간과 안전을 고려해 추진되며 위생 해충 발생 우려가 높은 실내 공간을 중심으로 꼼꼼하게 이뤄진다.
또한 방역 소독에는 보건복지부 안전검사를 필한 친환경 유해충 구제제를 사용해 방역 후에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노승무 원장은 “동절기 마을회관 방역소독을 통해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을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