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 그린리더 남구협의회, 2026년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재활용품 교환사업 본격 개시
입력 : 2026. 02. 06(금) 15:35

2026년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재활용품 교환사업
[시사토픽뉴스] 울산 남구는 1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그린리더남구협의회 주관으로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쓰레기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2026년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녹색생활실천 문화를 정착 및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투명 페트병 1kg은 종량제봉투 10L 1장, 알루미늄 캔 1kg은 종량제봉투 10L 1장과 5L 1장 총 2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행한다.
동별 일정은 △매월 1, 3주 수요일은 신정1·4·5동, 삼산동, 무거동, 야음장생포동, 수암동 △매월 2, 4주 수요일은 신정2·3동, 달동, 삼호동, 옥동 △매월 1, 3주 화요일은 선암동 △매월 2, 4주 화요일은 대현동에서 각각 시행한다.
2021년 시범사업 당시 투명페트병과 알루미늄캔 수거량 1.3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해 연간 20톤 이상 수거했으며 수거실적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또한 그린리더남구협의회는 작년 연말에 저소득층 지원에 써 달라며 수익금으로 400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구매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남구 관계자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구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교환사업으로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녹색생활실천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녹색생활실천 문화를 정착 및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 중인 사업이다.
투명 페트병 1kg은 종량제봉투 10L 1장, 알루미늄 캔 1kg은 종량제봉투 10L 1장과 5L 1장 총 2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행한다.
동별 일정은 △매월 1, 3주 수요일은 신정1·4·5동, 삼산동, 무거동, 야음장생포동, 수암동 △매월 2, 4주 수요일은 신정2·3동, 달동, 삼호동, 옥동 △매월 1, 3주 화요일은 선암동 △매월 2, 4주 화요일은 대현동에서 각각 시행한다.
2021년 시범사업 당시 투명페트병과 알루미늄캔 수거량 1.3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해 연간 20톤 이상 수거했으며 수거실적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또한 그린리더남구협의회는 작년 연말에 저소득층 지원에 써 달라며 수익금으로 400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을 구매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도 했다.
남구 관계자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구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교환사업으로 자원재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녹색생활실천 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