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전개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기대감 높여
입력 : 2026. 02. 12(목) 11:00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중앙동 실천본부는 이순신광장에서 자생단체, 여수시청 도시계획과와 연계하여 섬박람회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시사토픽뉴스]여수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27개 읍·면·동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2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고 시민 주도의 실천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중점 실천의 날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일상 속 실천 활동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읍·면·동 시민운동 실천본부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자생단체와 시민, 공무원들이 참여해 현장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시민운동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단순 홍보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동으로 운영됐다.
각 읍·면·동에서는 ▲공원·해안가·관광지 일원 환경정비 ▲파출소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안전문화 캠페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시민참여 응원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펼치며 시민 공감대를 넓혔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여수의 도시 이미지를 한층 높이고 섬박람회 성공개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중점 실천의 날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이 함께하는 일상 속 실천 활동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읍·면·동 시민운동 실천본부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 자생단체와 시민, 공무원들이 참여해 현장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시민운동은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단순 홍보를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활동으로 운영됐다.
각 읍·면·동에서는 ▲공원·해안가·관광지 일원 환경정비 ▲파출소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안전문화 캠페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시민참여 응원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실천 활동을 펼치며 시민 공감대를 넓혔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여수의 도시 이미지를 한층 높이고 섬박람회 성공개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