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모인여행숲도서관 "여행 계획, 앱으로 편리하게"
오는 17~26일, 특화 프로그램 '주머니 속 여행 비서' 운영
입력 : 2026. 03. 04(수) 10:51

'주머니 속 여행 비서' 운영
[시사토픽뉴스] 익산시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여행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배우는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모인여행숲도서관에서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주머니 속 여행 비서 : 여행 앱의 모든 것'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여행 앱의 기능을 직접 실습하며 여행 준비부터 현지 활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민들이 상황에 맞는 앱을 스스로 선별하고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익산시민 1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주요 내용은 항공권 및 숙소 예약, 현지 교통 이용, 번역 서비스 활용, 비상 연락망 구축 등 여행 전반에 필요한 핵심 앱 활용법이다.
배낭여행, 가족여행, 미식여행 등 여행 유형에 맞는 앱을 선택하고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안내해 개인 맞춤형 여행 설계를 지원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여행 앱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여행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특성을 살린 실용적인 문화, 정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익산시는 모인여행숲도서관에서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주머니 속 여행 비서 : 여행 앱의 모든 것'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여행 앱의 기능을 직접 실습하며 여행 준비부터 현지 활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시민들이 상황에 맞는 앱을 스스로 선별하고 활용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6회 과정으로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익산시민 1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주요 내용은 항공권 및 숙소 예약, 현지 교통 이용, 번역 서비스 활용, 비상 연락망 구축 등 여행 전반에 필요한 핵심 앱 활용법이다.
배낭여행, 가족여행, 미식여행 등 여행 유형에 맞는 앱을 선택하고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안내해 개인 맞춤형 여행 설계를 지원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5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여행 앱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여행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특성을 살린 실용적인 문화, 정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