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박물관, 10일 보존 소독으로 임시 휴관…독도체험관은 개방
해충·유해균 예방 소독…소장자료 보존 위해‘하루 쉼’
입력 : 2026. 03. 05(목) 10:39

제주교육박물관 임시 휴관 안내문
[시사토픽뉴스]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박물관은 10일 소장자료의 안전한 보존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시 휴관을 실시한다.
박물관은 소중한 교육 자료의 훼손을 방지하고자 매년 두 차례 문화재 전문 약제를 활용한 보존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소독 대상은 수장고와 전시실에 보관된 약 3만 9000여 건의 자료를 비롯해 야외전시장과 초가집 전체를 포함한다.
소독 작업이 진행되는 10일 당일에는 전시실 및 야외전시장 초가집 관람이 제한된다.
다만 관리동에 위치한 독도체험관은 평소와 같이 정상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제주교육박물관 관계자는 “소중한 교육 유산을 보존하고 관람객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인 만큼, 임시 휴관에 따른 관람객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박물관은 소중한 교육 자료의 훼손을 방지하고자 매년 두 차례 문화재 전문 약제를 활용한 보존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소독 대상은 수장고와 전시실에 보관된 약 3만 9000여 건의 자료를 비롯해 야외전시장과 초가집 전체를 포함한다.
소독 작업이 진행되는 10일 당일에는 전시실 및 야외전시장 초가집 관람이 제한된다.
다만 관리동에 위치한 독도체험관은 평소와 같이 정상적으로 관람할 수 있다.
제주교육박물관 관계자는 “소중한 교육 유산을 보존하고 관람객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인 만큼, 임시 휴관에 따른 관람객들의 넓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