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 대형 물류센터 공사장 화재안전지도 실시
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 신축현장 찾아 화기 취급 등 위험요소 점검
입력 : 2026. 03. 06(금) 16:23

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 신축현장 찾아 화기 취급 등 위험요소 점검
[시사토픽뉴스]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6일 소정면 고등리에 건립 중인 다이소 세종허브센터 공사 현장을 찾아 화재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중부권 핵심 물류 거점으로 조성 중인 다이소 세종허브센터는 연면적 16만 5,354㎡ 규모 대형 창고시설로, 현재 공정률은 약 80퍼센트에 달한다.
이번 화재안전지도는 마감 및 설비 공사 중 적절한 화기 취급으로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은 안전지도를 통해 ▲공사 진행에 따른 위험 요인 ▲임시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화기 취급 작업 안전 관리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세종소방본부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화기 작업 전 가연물 제거, 화재 감시자 배치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용수 본부장은 “공사 단계에서의 철저한 예방이 완공 이후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번지지 않도록 관계자 모두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중부권 핵심 물류 거점으로 조성 중인 다이소 세종허브센터는 연면적 16만 5,354㎡ 규모 대형 창고시설로, 현재 공정률은 약 80퍼센트에 달한다.
이번 화재안전지도는 마감 및 설비 공사 중 적절한 화기 취급으로 대형 화재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은 안전지도를 통해 ▲공사 진행에 따른 위험 요인 ▲임시 소방시설 관리 상태 ▲화기 취급 작업 안전 관리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아울러 세종소방본부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화기 작업 전 가연물 제거, 화재 감시자 배치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김용수 본부장은 “공사 단계에서의 철저한 예방이 완공 이후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재난으로 번지지 않도록 관계자 모두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