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마동,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복지사각지대 지원 위한 후원 사업 적극 추진
입력 : 2026. 03. 16(월) 14:41

광양시 중마동,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시사토픽뉴스] 광양시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승택, 민간위원장 강정훈)는 지난 11일 주민자치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7개 사업, 총 2,760만 원 규모에 대한 세부 추진 일정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추진할 주요 특화사업으로는 ▲경로당 설맞이 온기나눔 꾸러미 지원 사업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정 나누미 밑반찬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업 ▲우리동네 행복가득 경로당 청소지원 사업 ▲찾아가는 이불세탁 사업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 사업 등이다.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중마동 지역 내 경로당 41개소에 설맞이 온기나눔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올해는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했다.
강정훈 민간위원장은 “2026년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이날 회의는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7개 사업, 총 2,760만 원 규모에 대한 세부 추진 일정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추진할 주요 특화사업으로는 ▲경로당 설맞이 온기나눔 꾸러미 지원 사업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정 나누미 밑반찬 지원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업 ▲우리동네 행복가득 경로당 청소지원 사업 ▲찾아가는 이불세탁 사업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 사업 등이다.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중마동 지역 내 경로당 41개소에 설맞이 온기나눔 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올해는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가했다.
강정훈 민간위원장은 “2026년에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