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디지털 교육부터 배움 페스티벌까지…다양한 평생학습 참여 기회 제공
입력 : 2026. 03. 17(화) 10:49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시사토픽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의 삶에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는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한다.
익산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 8,36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익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평생학습 활성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김제시, 순창군,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 ㈜KTcs와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50+ 로컬플러스 프로젝트 '어깨동무 인생학교' △이(e)로운 디지털 생활 △디지털 튜터 교실 등이 추진된다.
또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배움 페스티벌도 개최해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어깨동무 인생학교는 인생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며, 인생 설계를 돕고자 대학 교수진으로 강사를 구성해 분야별 교육을 진행한다.
이(e)로운 디지털 생활은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양성 과정으로, 마을 리더와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튜터 교실은 기업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체험 중심의 디지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과 신청 방법 등은 추진 일정에 맞춰 익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기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익산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억 8,360만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익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며 오는 12월까지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은 평생학습 활성화와 지역 특성에 맞는 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김제시, 순창군, 전주대학교, 원광대학교, 전주기전대학교, ㈜KTcs와 함께 컨소시엄 형태로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50+ 로컬플러스 프로젝트 '어깨동무 인생학교' △이(e)로운 디지털 생활 △디지털 튜터 교실 등이 추진된다.
또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하는 배움 페스티벌도 개최해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어깨동무 인생학교는 인생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하며, 인생 설계를 돕고자 대학 교수진으로 강사를 구성해 분야별 교육을 진행한다.
이(e)로운 디지털 생활은 스마트폰 활용 지도사 양성 과정으로, 마을 리더와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튜터 교실은 기업 자원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체험 중심의 디지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과 신청 방법 등은 추진 일정에 맞춰 익산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평생학습 기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