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026년 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 면접심사
산림치유 기반 지역사업 본격화
입력 : 2026. 03. 18(수) 11:50

2026년 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 면접심사
[시사토픽뉴스] 진안군이 지난 17일 들락날락화합센터에서‘2026년 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참여팀 선정을 위한 공동체조직 육성사업 등 3개 분야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이번 면접심사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과 공동체 기반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치유사업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씨앗팀에는 숲 체험과 전통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마음 치유를 주제로 한 고원형 치유 콘텐츠 등의 활동팀이 면접에 참여했고, 열매팀에는 차수국 치유정원 조성, 친환경 목구조 체험교육, 발달장애인 자립을 위한 작두콩 재배 프로젝트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치유형 사업팀이 참여했다.
또한 치유골목 조성사업에는 꽃차와 인문학을 결합한 갤러리 카페, 로컬 콘텐츠 전시·판매 거점, 반려식물 관리 중심의 식물 클리닉 등 지역 상권과 치유 콘텐츠를 결합한 사업을 선보일 팀들이 참여했다.
심사는 산림, 창업, 지역경제 등 관련 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업의 실행 가능성, 지역 연계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고, 최종선정된 팀은 오는 4월부터 컨설팅을 통한 사업추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은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주민 공동체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산림치유와 로컬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준규 기자
이번 면접심사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과 공동체 기반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경제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치유사업 모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씨앗팀에는 숲 체험과 전통 음식 만들기 프로그램, 마음 치유를 주제로 한 고원형 치유 콘텐츠 등의 활동팀이 면접에 참여했고, 열매팀에는 차수국 치유정원 조성, 친환경 목구조 체험교육, 발달장애인 자립을 위한 작두콩 재배 프로젝트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치유형 사업팀이 참여했다.
또한 치유골목 조성사업에는 꽃차와 인문학을 결합한 갤러리 카페, 로컬 콘텐츠 전시·판매 거점, 반려식물 관리 중심의 식물 클리닉 등 지역 상권과 치유 콘텐츠를 결합한 사업을 선보일 팀들이 참여했다.
심사는 산림, 창업, 지역경제 등 관련 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사업의 실행 가능성, 지역 연계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행됐고, 최종선정된 팀은 오는 4월부터 컨설팅을 통한 사업추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산림치유연계 지원사업은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주민 공동체와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산림치유와 로컬 콘텐츠를 결합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