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메딕케어와 진균 자원 산업화 업무협약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진균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입력 : 2026. 03. 20(금) 17:43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메딕케어와 진균 자원 산업화 업무협약
[시사토픽뉴스](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13일 장흥바이오식품산업단지 내 진균류바이오센터에서 ㈜메딕케어와 진균 자원의 산업화 및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진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연구와 산업을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진균 소재 기반 제품 공동 연구·개발 ▲제품 효능 평가 및 기술 지원 ▲원료 생산·가공 노하우 공유 ▲국내외 유통 판로 개척 및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진균 자원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버섯 전문 연구기관으로 기능성 성분 발굴, 산업화 연구, 제품 개발 및 유통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진균류 바이오·헬스 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균류바이오센터를 구축·운영하며,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기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메딕케어는 헬스케어 및 바이오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온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진균 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및 의약 소재 연구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경제 진균류바이오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버섯 균사체 등 진균 자원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연구 협력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혁신을 통해 국내 진균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준규 기자
이번 협약은 국내 진균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연구와 산업을 연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진균 소재 기반 제품 공동 연구·개발 ▲제품 효능 평가 및 기술 지원 ▲원료 생산·가공 노하우 공유 ▲국내외 유통 판로 개척 및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진균 자원의 산업적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버섯 전문 연구기관으로 기능성 성분 발굴, 산업화 연구, 제품 개발 및 유통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진균류 바이오·헬스 소재 상용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균류바이오센터를 구축·운영하며,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기업지원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메딕케어는 헬스케어 및 바이오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해 온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진균 자원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및 의약 소재 연구를 본격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경제 진균류바이오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버섯 균사체 등 진균 자원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연구 협력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혁신을 통해 국내 진균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