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관광재단, ‘2026 경남관광박람회’ 참가... 18개 시군 인기 관광기념품 총집합!
‘경남을 담아 봄’ 주제로 기념품 홍보부스 운영
입력 : 2026. 03. 19(목) 15:38

경남관광박람회현장
[시사토픽뉴스]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은 오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GNTF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박람회 기간 ‘경남을 담아 봄’을 주제로 경남관광기념품점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관광기념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했다.
2025년 기준 도내 18개 시군 관광기념품 인기 품목은 △ 창원시 진해콩과자 △ 진주시 장생도라지 한포 △ 통영시 코인육수 △ 사천시 아보리덤 샴푸 △ 김해시 육수선물세트 △ 밀양시 명품양갱 △ 거제시 굴 통조림 △ 양산시 상황버섯 △ 의령군 의령쌀빵 △ 함안군 일월삼주 △ 창녕군 장아찌맛소스 △ 고성군 우리쌀전병 △ 남해군 보물섬 흑마늘진 △ 하동군 재첩국 △ 산청군 뽕소금 △ 함양군 숙성벌꿀 △ 거창군 부부수저세트 △ 합천군 티텀블러세트 등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상품을 중심으로 전 품목 최대 5% 할인 판매와 함께 5% 추가 할인권 제공,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의 관광기념품은 각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의미 있는 콘텐츠”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경남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관광재단은 관광상품 및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관광홍보 설명회 개최, 경남관광기념품점 운영 등 다양한 관광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며 경남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서고 있다.
최준규 기자
재단은 박람회 기간 ‘경남을 담아 봄’을 주제로 경남관광기념품점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관광기념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소개했다.
2025년 기준 도내 18개 시군 관광기념품 인기 품목은 △ 창원시 진해콩과자 △ 진주시 장생도라지 한포 △ 통영시 코인육수 △ 사천시 아보리덤 샴푸 △ 김해시 육수선물세트 △ 밀양시 명품양갱 △ 거제시 굴 통조림 △ 양산시 상황버섯 △ 의령군 의령쌀빵 △ 함안군 일월삼주 △ 창녕군 장아찌맛소스 △ 고성군 우리쌀전병 △ 남해군 보물섬 흑마늘진 △ 하동군 재첩국 △ 산청군 뽕소금 △ 함양군 숙성벌꿀 △ 거창군 부부수저세트 △ 합천군 티텀블러세트 등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상품을 중심으로 전 품목 최대 5% 할인 판매와 함께 5% 추가 할인권 제공,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경남의 관광기념품은 각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의미 있는 콘텐츠”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경남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관광재단은 관광상품 및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관광홍보 설명회 개최, 경남관광기념품점 운영 등 다양한 관광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며 경남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