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7 수능대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 24일 시행
도내 101개 고등학교 4만4,590여 명 응시… 수능 적응력 및 학습상태 점검
입력 : 2026. 03. 23(월) 12:15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시사토픽뉴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오는 24일 도내 101개 고등학교에서 시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평에는 도내 고등학생 총 4만4,596명이 응시한다.
학년별 응시 인원은 △고1 1만5,257명 △고2 1만4,530명 △고3 1만4,809명이다.
시험 시간은 고3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고1, 2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며, 1교시 국어영역·2교시 수학영역·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영역/탐구영역(사회, 과학) 순이다.
직업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이번 시험에서 제외된다.
성적은 다음달 9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온라인을 통해 개인별로 제공된다.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수능 체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연간 평가 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학년별로 4회의 학평이 실시되며, 고3의 경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모의평가(6월·9월)와 전북교육청 주관 모의고사(8월·10월)를 포함해 총 8회의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수능 대비 학습을 지원하고 실전 적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학평은 새 학년이 시작된 이후 처음 실시되는 시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수준을 점검하고, 향후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고3 학생들은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학습전략을 세우는 기회로, 고1·2 학생들은 평가 경험을 통해 중장기 학습목표를 설정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평에는 도내 고등학생 총 4만4,596명이 응시한다.
학년별 응시 인원은 △고1 1만5,257명 △고2 1만4,530명 △고3 1만4,809명이다.
시험 시간은 고3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4시 37분까지, 고1, 2는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며, 1교시 국어영역·2교시 수학영역·3교시 영어영역· 4교시 한국사영역/탐구영역(사회, 과학) 순이다.
직업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이번 시험에서 제외된다.
성적은 다음달 9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온라인을 통해 개인별로 제공된다.
전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수능 체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연간 평가 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학년별로 4회의 학평이 실시되며, 고3의 경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모의평가(6월·9월)와 전북교육청 주관 모의고사(8월·10월)를 포함해 총 8회의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수능 대비 학습을 지원하고 실전 적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최은이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학평은 새 학년이 시작된 이후 처음 실시되는 시험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수준을 점검하고, 향후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특히 고3 학생들은 자신의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향후 학습전략을 세우는 기회로, 고1·2 학생들은 평가 경험을 통해 중장기 학습목표를 설정하는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