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입력 : 2026. 03. 25(수) 11:49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 체결
[시사토픽뉴스]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탐색 및 자립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콘텐츠·미디어 분야 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콘텐츠 산업 분야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콘텐츠·미디어·디지털 분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콘텐츠 산업 관련 직무 체험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지원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협력 ▲위기 및 취약 청소년 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콘텐츠 산업 분야의 전문 기반과 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분야 직무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경주 원장은 “광주전남 통합에 따라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전남권 청소년에게도 콘텐츠 산업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콘텐츠 산업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콘텐츠 산업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준규 기자
이번 협약은 콘텐츠·미디어 분야 교육 자원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콘텐츠 산업 분야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 콘텐츠·미디어·디지털 분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콘텐츠 산업 관련 직무 체험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 지원 ▲취·창업 연계 프로그램 협력 ▲위기 및 취약 청소년 발굴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콘텐츠 산업 분야의 전문 기반과 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이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분야 직무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경주 원장은 “광주전남 통합에 따라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전남권 청소년에게도 콘텐츠 산업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 콘텐츠 산업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담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콘텐츠 산업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