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니어클럽협회-㈜푸드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식자재 할인 협약 체결
입력 : 2026. 03. 27(금) 17:00

부산시니어클럽협회-㈜푸드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위한 식자재 할인 협약
[시사토픽뉴스] 부산시니어클럽협회(회장 김정현)는 지난 3월 25일, 부산의 대표적 종합식자재 유통기업인 (주)푸드엔(대표이사 김광원)과 부산 지역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식자재 할인 거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시니어클럽협회를 통해 활동 중인 약 4만 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어르신들은 (주)푸드엔이 공급하는 다양한 우수 식자재를 보다 합리적인 할인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협약 내용에 따라 부산시니어클럽협회는 4만여 명의 참여 어르신들이 할인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이용 방법 안내 및 활성화 홍보를 전담한다.
(주)푸드엔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할인율을 적용해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정현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뜻깊은 협약”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광원 대표이사는 “지역 성장의 토대가 되어오신 어르신들께 기업 차원에서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식자재 할인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협력 범위를 더욱 넓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준규 기자
이번 협약은 부산시니어클럽협회를 통해 활동 중인 약 4만 명의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참여 어르신들은 (주)푸드엔이 공급하는 다양한 우수 식자재를 보다 합리적인 할인가격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협약 내용에 따라 부산시니어클럽협회는 4만여 명의 참여 어르신들이 할인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이용 방법 안내 및 활성화 홍보를 전담한다.
(주)푸드엔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할인율을 적용해 식자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지역사회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김정현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뜻깊은 협약”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광원 대표이사는 “지역 성장의 토대가 되어오신 어르신들께 기업 차원에서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식자재 할인 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협력 범위를 더욱 넓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